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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예 김문수 썰전 "여성 매일 씻고 다듬어야 해" vs "무슨 자격으로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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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 서울시장 후보 신지예와 김문수가 썰전을 벌였다.

지난 5월 31일 신 후보 캠프는 ‘김문수는 본인이나 잘 씻고 다녀라’는 제목의 논평을 공개했다.

김 후보가 국회에서 도시 개발 필요성을 강조하는 가운데 “여성은 매일 씻고 다듬고 피트니스도 해서 자신을 다듬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신지예 후보 캠프는 논평을 통해 “어처구니가 없어 뭐부터 지적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며 “무슨 자격으로 참견하며 피트니스 하라 마라 인가”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여성 걱정 말고 김문수 후보는 본인이나 깨끗이 잘 씻고 다녔으면 좋겠다”고 비난했다.

[출처=sns 캡처]

한편,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 벽보 가운데 녹색당 신지예 후보만 겨냥한 훼손이 사흘 만에 22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이 강남구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장을 받고 수사에 착수했지만, 노원구 등 서울 지역 곳곳에서 신 후보 눈 부위를 불로 지져 놓거나 칼로 찢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상우기자 lsw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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