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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씽큐', 북미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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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미국·캐나다에도 출시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LG전자의 스마트폰 'LG G7 씽큐(ThinQ)'가 북미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LG전자는 1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즌, T모바일, 스프린트, US셀룰러 및 캐나다 벨, 로저스, 텔러스 등 북미 주요 이동통신사를 통해 LG G7 씽큐를 출시했다고 3일 발표했다.

LG G7 씽큐는 베스트바이 등 전자제품 판매점은 물론, LG전자 프리미엄폰 최초로 구글 프로젝트 파이(Project Fi)를 통해서도 출시된다. 프로젝트 파이는 구글이 전세계 어디서든 동일한 요금으로 제공하고 있는 이동통신 서비스다.

LG전자는 북미를 시작으로 유럽, CIS(독립국가연합), 중동·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에 LG G7 씽큐를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하정욱 LG전자 단말사업부장(전무)은 "모든 고객들이 늘 쓰고 있는 핵심기능들을 대폭 향상시킨 LG G7 씽큐의 가치는 북미를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도 많은 고객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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