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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폰]삼성 애니콜 SCH-V420(SKT), 스윙+로테이션 폴더의 메가픽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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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26만 컬러 TFD외부 256컬러 유기 EL 64화음동영상 촬영디지털 카메라130만 화소크기 92×44×24mm 무게 90g 출시일 12월

소문만 무성하던 삼성전자의 메가픽셀폰 SCH-V420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스윙+로테이션 이라는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인 SCH-V420은 13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하고 100분 연속 촬영이 가능한 동영상 기능과 외장 메모리를 지원해 사실상 시간이나 장소의 제약 없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마음대로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특징이다.

캠코더폰 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만큼 다른 기능들은 과감하게 삭제 됐다. 준이나 GPS 등의 자잘한 기능이 빠진 대신 캠코더 성능은 막강하다.

촬영 해상도를 7가지(1024×1008/1024×768/800×600/640×320/320×240/176×176/176×144)로 골라 촬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접사 촬영까지 가능하다. 접사촬영은 카메라폰의 성능을 넘어섰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스윙+로테이션 방식의 새로운 디자인도 내장된 카메라 기능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자신의 모습을 찍을 때는 외부 액정을 한 바퀴 돌려 사용하면 되고 동영상 촬영시에는 전후좌우 어느 쪽 방향으로도 액정을 놓고 사용할 수 있다. 액정의 방향을 돌릴 때마다 메뉴아이콘들도 같이 회전해 전혀 불편함이 없다.

외장 메모리 지원은 메가픽셀폰의 필수 요소. 해상도가 커지면 사진 파일 하나의 용량이 비례해 커지게 되는데 외장 메모리를 통해 무제한으로 찍을 수가 있다.

기본 패키지 안에 들어있는 16MB 메모리스틱 듀오 이외에 128MB 까지 사용할 수 있다. 준(June) 기능이 빠진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SCH-V420의 뛰어난 카메라 기능은 높이 평가할 만 하다.

/명진규 기자 alma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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