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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의 액션? 모바일 게임 '미라클뽀로로' 웹툰 등장2016.11.08 15:05
그라비티, '미라클뽀로로' 띄우기 나서 …매주 화요일 연재
[문영수기자]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뽀로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 '미라클뽀로로(MR!P)'의 브랜드 웹툰을 연재한다고 8일 발표했다.

총 12회 분량인 '미라클뽀로로' 브랜드 웹툰은 애니메이션 원작 속 주인공 '뽀로로'와 '에디' '로디' 등이 혼란에 빠진 세상을 구하는 모험을 그렸다. 8일 오전 공개된 웹툰 1회는 평점 9.8점(총점 10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브랜드 웹툰을 통해 출시를 앞둔 '미라클뽀로로'의 브랜드 가치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라클뽀로로' 브랜드 웹툰은 매주 화요일 다음웹툰에서 연재된다.

이봉후 '미라클뽀로로' PM은 "'뽀로로'가 가진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토대로 개발 중인 게임과 웹툰을 연재하면 상호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현재 '미라클뽀로로'의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도 모집 중이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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