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 '19금 콜라' 술탄오브콜라주 출시
2016.11.08 오전 8:16
스코틀랜드 산 위스키 원액·콜라 맛 조화
[장유미기자] 보해양조가 탄산주 '부라더#소다'와 위스키를 첨가한 리큐르 '부라더하이볼'에 이어 새로운 형태의 저도주인 '술탄오브콜라주(Sultan of Cola酒)'를 출시한다.

'19금 콜라'를 표방하는 '술탄오브콜라주'는 대중에게 익숙한 콜라 맛에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을 첨가해 톡톡 쏘는 청량감과 고급스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5도이며 음용이 편리한 355ml의 캔 제품으로 출시된다.출고가는 1천295원이며 오는 9일부터 전국 일반 업소를 시작으로 편의점, 대형 할인마트 등에 순차적으로 유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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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관계자는 "술탄오브콜라주는 '잭콕'이나 '버번 콕'처럼 위스키와 콜라의 조합에 익숙한 소비자와 탄산음료의 상쾌함을 선호하는 소비자 모두에게 흥미로운 제품으로 다가올 것"이라며 "대중적인 음료인 콜라에 술을 탄 '19금 제품' 콘셉트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유미기자 swee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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