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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른 표정의 여야 4당 대표2017.07.17 16:29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맨 오른쪽부터), 자유한국당 홍준표, 국민의당 박주선,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69주년 제헌절 경축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정세균 의장은 이날 경축식에서 "이제 개헌은 검토 대상이 아닌 국민적 요구이며 정치권의 의무"라며 "개헌은 '국민에 의한 개헌', '미래를 향한 개헌', '열린 개헌' 이라는 3대 원칙 하에서 추진돼야 한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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