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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그만!···다이어트 위한 앱2017.05.20 06:00
짬짬이 배우는 요가 앱부터 생활습관 알려주는 앱까지
[아이뉴스24 민혜정기자] 여름이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다이어트는 쉽지 않다. 시간도 부족하고 금전적 비용도 모자란다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짬짬이 따라하며 배울 수 있는 다이어트용 앱을 소개해 본다.

◆보며 배우는 요가, '스키니 요가'

스키니요가는 동영상으로 요가를 배울 수 있는 앱이다.

이 앱을 활용하면 동영상을 따라 하며 요가를 배울 수 있다. 자세가 익숙해지면 동영상을 보지않고 음성만 듣고 요가를 할 수도 있다.

운동시간과 몸무게를 기록하는 공간도 마련돼 있어 몸 상태를 관리할 수도 있다.

◆적재적소 운동법, '상황별 스트레칭'

상황별 스트레칭은 짬짬이 상황별 스트레칭법을 알려주는 앱이다.

이 앱은 운동전후, 아침 기상시, 학생, 사무직, 잠자기 전 등 각 상황에 맞는 스트레칭 법을 알려 준다.

이 앱은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이미지를 재생시키면, 이 이미지가 움직이면서 스트레칭법을 가르쳐 준다.

◆절로 살 뺀다, '절운동'

절 운동은 알림음에 맞춰 절을 하면 절 횟수가 표기되는 앱이다.

이 앱의 1회 절 운동 시간은 기본적으로 9초로 설정돼 있다. 이는 운동방법이나 속도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절 할때 알림음으로는 죽비(대나무) 소리, 벨소리, 삑소리, 망치소리, 박수소리, 드럼소리 등을 제공한다.

◆생활습관도 고쳐준다, '올리고'

'올리고'는 이용자 상황에 맞는 운동법, 식습관 등을 알려주는 앱이다.

이 앱은 1천개 운동 프로그램을 조합해 이용자의 신체 상태에 따라 미션을 준다.

이 앱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식습관과 생활습관 다이어트법도 알려 준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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