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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CJ E&M과 재계약…5년 의리 이어간다2017.05.19 16:03
CJ E&M "오랜 인연으로 쌓인 신뢰, 활동 전폭적 지원"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가수 손호영이 소속사 CJ E&M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19일 소속사 CJ E&M은 "손호영이 최근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맺었다. 오랜 인연으로 쌓인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맺은 만큼 앞으로의 활동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손호영은 5년 전 해당 소속사와 인연을 맺은 이후 계속해서 호흡을 이어가고 있다.



손호영은 1998년 god로 가요계에 데뷔해 '어머님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거짓말'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god는 최근 데뷔 18주년을 맞아 전국 투어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뿐만 아니라 2006년 솔로가수로서 홀로서기에 성공한 손호영은 지난해 연말에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며 콘서트를 개최해 꾸준히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해준 팬들과 함께 지난 10년 간의 솔로 활동을 되돌아 보는 무대를 갖기도 했다.

손호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향후 음반 공연 및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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