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전 장관이 진단한 4차 산업혁명 대응방안은?
2017.05.02 오전 11:17
19일 '4차 산업 리더스 조찬 포럼' 개최
[아이뉴스24 양태훈기자]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할 해법 찾기가 한창이다.

아이뉴스24는 국제미래학회와 국회미래정책연구회, 미래창의캠퍼스와 함께 오는 19일 서울 힐튼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 리더스 조찬 포럼'을 열고 전문가를 통해 이 같은 방안을 모색해 본다.

4차 산업혁명은 유력 대선 후보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나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등도 주목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사회 전반의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통해 현실과 가상의 공간이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 극대화된 자동화와 연결성을 제공, ICT 분야 외에도 제조·금융·의료·자동차 등 모든 산업 지형을 바꿔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이번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사회와 산업 변화를 예측하고, 과학기술 및 산업, 교육, 문화, 윤리, 사회 등 다방면으로 전략적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에는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참석해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호 어디로 가야하나?'에 대한 주제 강연도 마련됐다.

아울러 또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연구원장(한세대 교수)의 토크 콘서트가 진행, 포럼 내내 슬리바·디미트리·김문수 등 국제뮤지션 트리오의 품격있는 미니 음악 콘서트도 이어질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리더스 조찬 포럼은 미래창조과학부와 국민대,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가 후원한다.
문의는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로 하면 된다.

/양태훈기자 flam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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