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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여름 겨냥해 빙수 4종 출시2017.04.21 16:55
당고 빙수·크리미 빙수 등 입맛 따라 즐길 수 있어
[아이뉴스24 장유미기자] 뚜레쥬르가 여름철 대표 디저트 빙수 신제품을 선보이고 여름 입맛 잡기에 나선다.

21일 뚜레쥬르는 이번에 무더위에 기운을 북돋워줄 든든한 당고를 활용하거나 연유 크림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한 다양한 빙수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당고빙수는 총 2종으로, 쫄깃한 당고 꼬치를 달콤한 쌀엿에 찍어 먹는 재미를 더한 제품이다.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팥을 올린 부드러운 우유 얼음 베이스의 '우유팥빙수', 쌉쌀한 녹차 얼음을 담은 '녹차 팥빙수' 등으로 구성됐다.



'망고크리미빙수'는 망고 맛 얼음 위에 연유크림을 올리고 망고 리플잼과 망고 조각을 얹어 상큼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아포가토 크리미빙수'는 우유 얼음에 티라미수 조각과 와플로 풍성한 맛을 더한 뒤 에스프레소 커피 시럽을 뿌려 진한 여운을 느낄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빙수 전 제품은 시원한 맛이 특징인 물 얼음 메뉴로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뚜레쥬르 이번 시즌 빙수는 독특한 재료인 당고와 연유크림으로 식감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올 여름 23.6℃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예보된 가운데 이색 빙수가 지치기 쉬운 여름 활력소가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장유미기자 swee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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