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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현철 대표, 착공 7년만에 개장 앞둔 롯데월드타워2017.03.21 11:35
[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롯데월드타워 그랜드 오프닝 프레스 투어가 21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타워 다이버홀에서 열린 가운데 롯데물산 박현철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10년 11월 착공에 들어가 2017년 4월 개장을 앞둔 롯데월드타워는 123층 높이 555m로 국내 최고, 세계에서 5번째 높은 건축물이다. 또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SEOUL SKY)는 세계 3위 높이로 지상에서 500m 높이, 117~123층 총 9개 층으로 구성돼 있다.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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