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도봉순' 10% 돌파 기념 사랑스러운 셀카 공개 2017.03.21 08:41
촬영장 곳곳서 남긴 사진들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박보영이 '힘쎈여자 도봉순'의 시청률 10% 돌파를 기념해 기쁨이 가득한 사진들을 공개헀다.

21일 박보영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윰은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도봉순 역을 열연 중인 박보영의 촬영장 틈새 인증샷을 선보였다.

사진 속 박보영은 드라마에 등장했던 다양한 의상들을 입고 촬영장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고 사랑스러운 표정, 드라마 속 봉순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듯한 사진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과거 회상신에 등장했던 봉순의 여고생 시절 단발이 색다른 매력을 풍기기도 한다. 촬영 중 차 안, 대기실 앞에서는 물론 소중한 대본을 들고 인증샷까지 남기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보영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이상의 큰 성원에 매우 감사드리고 있다"며 "이제 후반부에 들어섰고 촬영 스케줄이 점점 빡빡해지고 있지만 드라마와 봉순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응원에 힘을 내 열심히 찍고 있다. 앞으로 더더욱 봉순이의 활약이 본격화될 예정이니 끝까지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지난 18일 방송된 8회에서 괴력이 업그레이드 된 도봉순의 사이다 활약상을 예고해 최고시청률을 올렸다. 8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0.3%, 전국 기준 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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