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이하늬 "3년째 MC, 도전하는 마음"
2017.02.17 오후 2:17
세 시즌 연속 MC 맡아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배우 이하늬가 3년째 '겟잇뷰티' MC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에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세 시즌째 MC를 맡는 이하늬는 "3년째가 되니까 책임감이 더해지고 있다"며 "'겟잇뷰티'가 클래식한 프로그램이 된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제작진이 뷰티를 좀 더 재미있게 풀어내고자 하더라"며 " 어떻게 트렌디하게 갈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같은 프로그램 안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가 어렵다. 도전하는 마음이다"이라고 말했다.

'겟잇뷰티'는 메이크업, 음식, 운동 등 여성들의 뷰티와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뷰티쇼로 2006년 첫 시즌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017년에는 세 시즌째 MC를 맡은 이하늬를 중심으로 산다라박, 이세영, 김세정이 이끌어간다. 19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관련기사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