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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격 김장미, '즐거운 배구장 나들이'2017.01.11 20:05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1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시즌 NG농협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펼쳐졌다. 우리은행 여자사격단이 경기를 관전하는 가운데 권총 국가대표 김장미가 미소 짓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1위 수성, 우리카드는 4위를 노리고 있다. 두팀의 경기는 문성민(현대캐피탈)과 파다르(우리카드) 토종과 외국인 주포 맞대결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충체육관=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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