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세근 얼굴 만지는 김승기 감독, '이뻐 죽겠어~'
2017.05.02 오후 10:17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2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서울 삼성 썬더스와 안양 KGC 인삼공사 6차전 경기에서 88-86으로 KGC가 극적으로 승리,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KGC가 창단 후 2번째 우승에 성공한 가운데 MVP에 오세근이 호명되자 김승기 감독이 오세근의 얼굴을 만지고 있다.







/잠실실내체=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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