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손아섭, 롯데 공격의 정점을 찍는 2루타
2017.05.19 오후 8:04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4회초 2사 2, 3루 롯데 손아섭이 안타를 친 뒤 환호하고 있다.

LG와 롯데는 선발투수로 허프, 레일리를 각각 내세웠다. LG 좌완 허프는 1경기 1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롯데의 좌완 레일리는 8경기 1승 4패 평균자책점 4.33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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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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