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레일리, 오지환 명백히 삼진이라고요!
2017.05.19 오후 7:17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2회말 무사 2, 3루에서 롯데 레일리가 LG 오시환이 삼진이라고 심판에게 얘기하고 있다.

LG와 롯데는 선발투수로 허프, 레일리를 각각 내세웠다. LG 좌완 허프는 1경기 1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롯데의 좌완 레일리는 8경기 1승 4패 평균자책점 4.33를 기록중이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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