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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강하늘, "9월 군입대, 기분 홀가분하다"2017.07.17 16:53
[조이뉴스24 박경우 인턴기자] 배우 강하늘이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강하늘은 "군입대를 앞두고 영화에서 머리를 밀었는데 소감이 어떠하냐"는 질문에 "군입대 앞두고 기분이 홀가분하다. 사실 짧은 머리를 좋아해서 머리를 밀었던 것은 좋았다"고 말했다.

영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물로 배우 박서준, 강하늘 등이 출연하며 8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경우 인턴기자 pkw5400@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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