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TV]'꽃미남 막내' 김부용, '불청'에 전파한 새 게임
2017.06.19 오후 5:17
불타는 청춘

(SBS 20일 화요일 밤 11시10분)

'꽃미남 막내' 김부용이 '신세대 게임'을 전파했다.

경남 창원의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화제의 새 친구' 김부용이 전파한 게임에 푹 빠진 청춘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막내 김부용은 "'불청'에서 같이 하고 싶었던 게임 있었냐"라는 최성국의 질문에 "솔직히 '불청' 게임은 너무 오래됐다"고 거침없이 답하며 '고백점프'라는 신세대 게임을 제안했다.

3,6,9게임만 주로 해왔던 청춘들이 다소 복잡한 게임 규칙에 혼란스러워 하자, 게임을 제안했던 김부용은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청춘들은 간단한 규칙으로 바꿔가며 '불청식' 고백점프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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