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살해 협박 딛고 예정대로 26일 컴백
2017.06.19 오후 3:34
멤버 하영 티저 사진과 영상 공개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최근 살해 협박을 당한 걸그룹 에이핑크가 예정대로 컴백한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19일 에이핑크 공식 팬카페 및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지에 에이핑크의 멤버 하영의 티저 사진과,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26일 오후 6시 미니앨범 '핑크 업(Pink UP)'을 발표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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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는 최근 살해 협박을 받았다. 하영은 사건이 발생한 직후 SNS를 통해 팬들을 안심시키는 글과 함께 차질 없는 컴백 준비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하영은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어떤 정황인지도 들었을 때는 속상하기도 했다"며 "하지만 우리보다 팬더(에이핑크 팬클럽)들이 더 걱정하고 있을 것 같아 저희는 무엇보다 그게 더 걱정되더라. 핑순이들은 열심히 컴백 준비하면서 연습도 하고 또 조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하영은 막내 티를 벗고 더욱 성숙하면서도 신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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