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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역대급 스케줄 소화…군무도 준비"2017.05.19 16:52
오늘(19일) 오후 6시 신곡 '혼자' 발표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어반자카파가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어반자카파는 19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신곡 '혼자'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조현아는 "우리에게는 굉장히 역대급이라고 할 만한 스케줄을 소화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희열의 스케치북'부터 '음악중심', '인기가요', '더쇼', '쇼챔피언'까지 일주일 동안 출연한다. 짧고 굵게 활동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권순일은 "건강에도 좋고 재밌는 춤을 조현아 씨와 함께 배우고 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측에서 보여달라는 요청을 받고 군무 아닌 군무를 준비했다. 저희가 보기에는 춤이 아닌 율동 수준"이라고 전했다.

조현아가 작사, 작곡, 편곡한 '혼자'는 혼밥을 먹고 혼술을 즐기며 혼자가 익숙해진 혼족을 표현했다. 심플한 편곡에 조용하게 읊조리듯 노래했다.

어반자카파는 19일 오후 6시 신곡 '혼자'를 발표하고 6시 30분에는 반포 한강공원 세빛섬 야외무대에서 한강 라이브 '혼자, 듣는 밤'을 개최할 예정이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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