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7월 6번째 월드투어 시작…유노윤호 솔로무대
2017.05.19 오후 3:17
'SM타운 라이브', 7월 8일 서울 공연으로 포문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월드투어에 합류, 솔로 무대를 갖는다.

SM엔터테인먼트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SMTOWN LIVE'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이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서울 공연은 지난 2014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SMTOWN LIVE' 콘서트를 기다려 온 국내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지난 4월 전역한 유노윤호의 솔로 무대도 준비돼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SMTOWN LIVE'는 지난 2008년 첫 투어를 시작한 이래 서울, 뉴욕, LA, 파리, 도쿄, 베이징, 상하이, 방콕, 싱가포르 등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 단일 브랜드 공연 최초 프랑스 파리 공연', '아시아 가수 최초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 '해외 가수 최초 중국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 공연' 등 매 공연마다 화제를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150만 명 돌파 기록도 갖고 있다.

이번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가능하다.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해 마련한 해피패밀리석과 휠체어석의 예매는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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