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보이프렌드 품었다 "연습생 전속계약"
2017.05.19 오전 8:21
양현석, 결승 무대서 "꼭 YG 와라"…결국 현실로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의 최종 우승자인 보이프렌드 김종섭, 박현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는 "보이프렌드와 연습생 전속 계약을 맺고 이들이 앞으로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파이널 무대에서 심사평 대신 "너희 꼭 YG로 오라"고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보이프렌드의 김종섭과 박현진 모두 YG행을 결정함으로써 이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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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방송 내내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여준 보이프렌드는 최연소 우승자라는 기록을 남기며 화려하게 마지막 시즌을 장식했다. 11살 동갑내기이자 '천재 듀오'라는 극찬을 받았던 김종섭, 박현진 두 사람은 YG의 전문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받게 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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