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TV]우동집만 900개…'기승전우동' 투어
2017.02.17 오후 6:17
배틀트립

(KBS2 2월18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대세 개그맨 이용진과 양세찬은 10년지기 절친으로 개그맨들 사이에서 면을 좋아하는 면 마니아로 유명하다. 이들은 일본 가가와 현에는 "무려 900개에 이르는 우동 집이 있다"며 강력한 누들 여행을 예고한다.

사누키 우동의 본고장 일본 가가와 현을 방문한 이들은 꼭지를 틀면 물 대신 우동 국물이 나오는 공항 내 무료 시음코너를 시작으로, 우동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우동학교 체험 등 다양한 우동을 소개한다. 두 사람은 MC군단에게 "진짜 기승전 우동투어"라며 극찬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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