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 '추리의여왕'으로 3년만에 브라운관 복귀
2017.02.17 오후 6:17
권상우, 최강희 등과 연기호흡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배우 신현빈이 '추리의 여왕'으로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온다. 신현빈의 마지막 작품은 2014년 종영한 Mnet '미미'다. 최근엔 영화 '공조'에 출연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 제작 에이스토리)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과 하드보일드 열혈형사 완승이 시너지 콤비를 이뤄,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내면서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휴먼 추리드라마.



신현빈은 극중 지성과 미모의 대형 로펌 변호사 정지원 역을 맡아 권상우, 최강희 등과 호흡을 맞춘다.

2010년 데뷔작인 영화 '방가?방가!' 이후 영화 ‘어떤 살인'과 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등에서 남다른 존재감으로 호평 받은 것은 물론, 최근 영화 '공조'에서 현빈의 아내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긴 신현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추리의 여왕'은 '김과장' 후속으로 4월 방송 예정이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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