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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가수 변신 박수홍, '스케치북' 입성…'쏘리맘' 첫공개2017.06.19 15:49
20일 오후 녹화 진행, 24일 밤 12시 방송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음악인으로 거듭난 박수홍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공중파 가요 프로그램에 첫 발을 내딛는다.

19일 오후 KBS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수홍은 20일 오후 진행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무대에 올라 클러버의 흥과 끼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박수홍은 최근 발표한 '쏘리 맘(Sorry mom)'과 '클러버(Clubber)' 등 두곡의 EDM 음악은 물론, 손수 피아노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활기찬 클러버의 매력을 뽐냈던 박수홍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진지한 음악인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그간 '윤도현의 러브레터' '이소라의 프로포즈' 등에 출연하며 남다른 음악사랑을 드러낸 바 있는 박수홍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첫 출연을 앞두고 피아노 연습에 전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박수홍은 최근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자작곡을 정식 발매했다. '클러버'에는 클럽 마니아로서의 삶을, '쏘리맘'에는 어머니를 향한 마음을 각각 녹여냈다.

한편, 박수홍이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4일 밤 12시 방송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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