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준비는 끝났다…오늘(19일)부터 손님맞이
2017.05.19 오전 11:17
15일부터 이미 촬영…게스트 5인과 본격 촬영 시작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JTBC '효리네 민박'이 준비를 끝내고 문을 열었다.

19일 오전 JTBC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새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촬영이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오늘 첫 녹화에는 친한 친구 5인방이 투숙객으로 선정, 효리네 민박을 찾아 촬영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촬영 장소는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이효리의 실제 집으로, 이들은 약 2박 3일 간 이효리의 집에서 묶게 된다.



또다른 관계자에 따르면 '효리네 민박'은 이미 지난 15일 첫 촬영을 시작해 손님 맞을 준비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4~5일 간의 준비를 거쳐 첫 게스트를 맞이하게 된 것.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실제로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는 두 사람이 현지에서 민박집의 호스트 역할을 하며 손님을 맞이한다. 누구나 원하는 만큼 무료로 쉬어갈 수 있는 독특한 콘셉트를 차용해 눈길을 끈다. 수많은 신청자들이 지원한 가운데 첫 게스트로 일반인 5명을 맞으면서 본격 촬영을 시작하게 됐다.

'효리네 민박'은 5월 말까지 촬영이 진행되며, 6월 중 첫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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