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싸움-승부', 오늘(19일) 시즌 종영…10개월의 추억 2017.05.19 08:47
뮤지컬 스타워즈2 특집으로 꾸며져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노래싸움-승부'가 10개월의 추억을 뒤로하고 오늘(19일) 종영한다.

지난 10개월간 금요일 밤을 짜릿한 노래대결로 들끓게 했던 KBS 2TV '노래싸움-승부'(연출 손수희)가 '뮤지컬 스타워즈2' 특집을 마지막으로 시즌1을 마무리한다.



지난해 명절 특집 파일럿으로 선보여 호평을 받았던 '노래싸움-승부'는 그해10월 정규편성됐다. '노래싸움-승부'는 가수 못지 않은 가창력을 지닌 연예인 팀과 음악감독이 한 조를 이뤄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치는 뮤직 스포츠 게임쇼. 초기MC 남궁민의 뒤를 이어 현재 현우가 진행을 맡고 있다.


'노래싸움-승부'는 오늘 방송되는 29회를 마지막으로 시즌1을 종결짓는다. 시즌2 계획은 현재까지 결정된 바 없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몽니 김신의와 뮤지컬배우 장은아의 역대급 고음전쟁이 펼쳐진다. 두 사람은 소찬휘의 'Tears'를 놓고 뜨겁게 경쟁했다는 후문이다. 19일 오후 8시30분 방송.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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