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웹예능 '개이득', JTBC2 편성…오늘(18일) 첫방송 2017.05.18 17:37
1회 하하, 정찬우, 밀젠코 등 출연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모바일 웹예능 '개이득: 연예인 중고나라 체험기(이하 개이득)'를 이제 TV에서 볼 수 있다.

18일 오후 웹예능 제작사 모모콘에 따르면 '개이득'은 최근 JTBC2 채널에 편성을 확정지었다. '개이득' 1편은 오늘(18일) 오후 7시20분 첫 방송된다.



'개이득'은 중고물품 직거래 현장에 연예인이 나타나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지난해 7월 네이버TV와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 첫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개이득'은 10분 분량의 25회로 구성된 작품. TV에서는 30분 분량으로 재편집돼 6회에 걸쳐 방송된다. 첫 방송에는 가수 하하와 컬투 정찬우,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출연한다.

이 외에도 '개이득'에는 임창정, 백지영, DJ DOC, 양준혁, 이천수, 바다, 아이오아이, 에이핑크, 정진운, 민경훈 등이 출연한다.

한편, '개이득'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20분 JTBC2에서 방송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관련기사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