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이병헌·한효주와 한솥밥…BH엔터 손잡다
2017.07.17 오후 7:17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 드라마 '도깨비'로 큰 인기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배우 김고은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에는 이병헌, 한효주, 한지민, 추자현 등이 소속돼 있다.

17일 BH엔터테인먼트는 "김고은의 새 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라며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김고은이 가진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국내 외를 아우르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고은은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차이나타운' ‘계춘할망’,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등에 출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도깨비 신부 지은탁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과 물오른 연기력으로 국내 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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