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종혁-김석훈, 나쁜남자 '줄리안 마쉬' 역
2017.07.17 오후 4:17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배우 이종혁, 김석훈이 17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 서울힐튼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무명의 코러스걸 페기 소여가 스타가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김석훈, 이종혁, 최정원, 배해선, 전수경, 김경선, 에녹, 오소연 등이 출연한다. 오는 8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서울 신도림동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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