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야구존 모델 콘테스트, 본선 온라인 투표 시작 2017.05.19 11:35
1기 리야걸 영광의 얼굴은 누구?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스크린야구 브랜드 리얼야구존(대표 이승진)은 자사 홍보 모델을 선발하는 '리야걸 1기 콘테스트'의 온라인 투표가 오는 22일부터 시작된다고 19일 발표했다.

올해 처음 실시된 리야걸 콘테스트는 미모와 몸매가 출중한 수십 명의 지원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으며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자 8명을 선발했다.

스크린야구 업계 첫 일반인 홍보 모델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가득 찬 지원자들 중 본선 진출에 기회를 얻은 지원자 8명은 신인 배우, 프로야구단 치어리더, 피팅 모델, 전문 패션 모델 등 다양한 경력을 지녔다.



리얼야구존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리야걸 콘테스트에 미모는 물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많은 분들이 지원해 본선 진출자 결정에 애를 먹었다"며 "제한 사항을 소폭 완화해 최대한 다양한 출신의 지원자들로 구성될 수 있도록 선정했다"고 밝혔다.

'리야걸 1기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를 뽑는 온라인 투표는 리야걸 공식 사이트(www.reyagirl.com/)를 통해 5월 22일부터 6월 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투표는 리야걸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혹은 회원가입을 한 후, 8명의 후보에게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투표는 리얼야구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1인당 1일 1회만 가능하다. 지원자들의 상큼한 화보 사진과 메이킹 필름 영상이 응원하는 후보를 결정할 때 도움을 줄 예정이다.


리얼야구존은 '리야걸 1기 콘테스트'를 기념해 투표에 참여한 모든 회원들을 대상으로 아이패드 프로, LG 블루투스 이어폰, 스타벅스 커피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리야걸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는 온라인 투표 점수와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결정 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5백만원과 부상, 그리고 1년간 리얼야구존의 서브 광고 모델과 여러 프로모션에서의 홍보 모델로 활동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 진행 상황에 따라 준우승 및 3위 등 입상자들도 홍보 모델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개인 의사에 따라 연예 매니지먼트와의 소속 계약도 별도로 추진 가능하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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