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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페스티벌', 9월 서울 개최…150명 배우 참여2017.05.19 08:56
1차 라인업 24일 공개, 31일 티켓 오픈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대형 뮤지컬 페스티벌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가 오는 9월 서울에서 개최된다.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는 오는 9월9~10일 양일간 난지 한강공원에서 팬들과 만난다.

서울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는 국내 최정상의 뮤지컬 배우 150여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다. 공연장에서 봤던 뮤지컬을 한강의 자연 속에서 관람할 수 있어 대중의 기대를 더하며, 최고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갖춘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돼 많은 뮤지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정상 150명의 배우들이 양일간 출연해 펼치는 공연은 약 5년간 국내에서 펼쳐진 뮤지컬의 절반 이상을 관람 할 수 있는 양으로 알려져 화제다.

관계자는 "작년부터 준비해 온 이번 페스티벌은 출연진 섭외부터 음악 작업까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이다"라며 "국내 최고의 페스티벌 전문가들과 함께 공동 협업, 제작되어 뮤지컬 관객뿐 아니라 페스티벌을 좋아하는 일반 관객들의 만족도 또한 배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의 1차 라인업은 오는 24일 공개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themusicalfestiv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차 티켓은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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