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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일반인 사업가와 핑크빛 열애 중2017.02.17 17:22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 최근 '우리갑순이'서 중도 하차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배우 김규리(38, 본명 김민선)가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 중인 사실이 공개됐다.

김규리는 현재 비슷한 나이또래의 일반인 사업가와 수개월 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규리는 1997년 잡기 '휘가로'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학교1' '유리구두' '현정아 사랑해' '러브홀릭'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앙큼한 돌싱녀' '왕의 얼굴',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하류인생' '가면' '미인도' '오감도' '하하하' 등에 출연했다.

최근작인 SBS '우리 갑순이'에서는 방송 연장 일정과 개인 스케줄이 맞지 않아 중도에 하차했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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