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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02년 4강 주역, 불우이웃 위해 팔 걷어 붙이다2017.06.26 11:57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리싸이클 센터와 함께하는 2002년 월드컵 15주년 4강 기념 팀2002 세탁기 전달식'이 26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가운데팀(TEAM) 2002 김병지 회장, 이천수, 유상철, 송종국, 정해성, 김현태 당시 코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2 월드컵 주역들의 모임인 '팀 2002'는 그동안 축구발전기금 1억원, 유소년전용 풋살장 건립 비용 2억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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