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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양상문 감독, 마지막까지 긴장 놓치 마라!2017.05.05 18:14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9회말 1사 1, 3루 LG 양상문 감독이 선수들과 마운드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LG는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헨리 소사의 7.1이닝 1실점 역투와 양석환의 2타점 맹활약을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LG는 지난해에 이어 어린이날 잠실더비 승부 2연승을 거둬들였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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