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임훈, 양상문 감독의 조커가 빛나는 순간
2017.04.21 오후 9:30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1사 만루 LG 채은성 대타로 타석에 들어선 임훈이 안타를 친 뒤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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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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