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상문 감독-조계현 코치, LG에서 함께 몸 담았던 인연
2017.04.21 오후 4:17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시작에 앞서 LG 양상문 감독, KIA 조계현 수석코치가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LG와 KIA는 선발투수로 임찬규, 팻딘을 각각 내세웠다. LG의 우완 임찬규는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KIA 좌완 팻딘은 3경기 1승 평균자책점 1.25를 기록하고 있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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