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포토]우원식, 야당의 비판에 굳어진 표정2017.06.19 12:15
[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4당 원내대표 정례회동에 참석해 자유한국당 정우택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읠 발언을 듣고 있다.

이날 정세균 국회의장은 "인사청문회는 국회법에 따라서 진행되고 정당의 의견도 절차의 틀에서 전달되고 임명권자도 이를 존중하는 풍토가 바람직하다"며 "국회 인사청문회가 참고용이 돼선 절대 안된다"고 밝혔다.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관련기사

FASHION LOOK

국회·정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