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샘 책장' 누적판매량 150만개…63빌딩 1만개 높이 2017.02.03 17:33
"자동화 공정으로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더 낮아져"
[아이뉴스24 유재형기자]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온라인 한샘몰에서 판매 중인 '샘 책장' 누적판매량이 150만개를 돌파했다고 3일 발표했다.

샘 책장의 인기 요인은 높이(1단~5단)와 폭(40~200cm)이 다양하고 수납박스, 선반, 삽입형 서랍 등 책장 액세서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서 책, 장난감, 사무용품 등을 효과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는 황용성이다.

지난 2009년 출시 이후 누적판매 기준 2011년 20만개, 2014년 100만개, 올해 1월 150만개가 판매됐으며, 지금까지 판매된 샘 책장을 쌓으면 63빌딩(지상 249m) 1만개 보다 높다.



한샘몰은 이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샘 책장을 한 개 구매하면 최대 21%, 두 개 구매하면 최대 25% 할인한다. 대표제품 샘 5단 책장(120cm)의 경우 한 개에 7만 7천900원, 두 개에 14만 2천500원이다.

또 '샘키즈 3단 어린이책장(207cm)'도 5만원 할인된 19만 9천원에 구매 가능하고 수납박스, 삽입형 서랍 등 수납 제품도 책장과 함께 구매하면 최대 20% 할인 받을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샘 책장은 자동화 공정을 통한 대량생산으로 높은 품질을 유지하면서 가격은 출시 당시보다 오히려 더 낮아진 제품"이라며 "한샘몰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차별화된 배송 및 설치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샘 책장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형기자 webpoem@inews24.com

관련기사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