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외식업계 최초 '챗봇'으로 주문한다 2017.02.14 10:26
'네이버 톡톡' 통한 웹 기반 신개념 채팅 주문서비스
[아이뉴스24 유재형기자] 도미노피자가 국내 외식업계 최초로 웹 기반 신개념 채팅 주문서비스를 런칭했다.

챗봇(Chatbot) 주문 서비스는 '네이버 톡톡'을 통해 '제품 선택→주문방법 선택→수령지 선택→주문확인 및 결정' 만으로 주문이 가능한 서비스로 별도의 앱 다운로드 없이 PC와 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있다.

그간 도미노피자는 외식업계 최초로 'SKT 누구'와 제휴를 통한 음성 주문, '네이버 톡톡'을 통한 채팅 주문서비스 제공 등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한 주문 채널 다양화를 진행해 왔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최근 식품과 기술의 결합을 의미하는 푸드테크가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면서 국내 외식산업의 흐름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도미노피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혁신으로 업계를 앞서나가며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이번 챗봇 주문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방문포장 시 35%, 배달 주문 시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문 고객 모두에게 결제금액의 10%를 네이버 페이로 적립해줘 최대 45%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유재형기자 webpoem@inews24.com

관련기사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