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학생 연합회 'ONE'+국내 아티스트 그룹전시회 'A to Z' 개최
2017.07.29 오후 12:17
7월28일부터 8월6일까지 메사 빌딩 1층 갤러리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뉴욕에 위치한 대학의 학생회가 모여 설립한 비영리 단체 'ONE'이 국내외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그룹전시회 ‘A to Z’를 연다.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서울 중구 회현동1가 메사 빌딩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A to Z’는 ‘시작과 끝, 모든 것’을 의미한다. 각기 다른 예술세계를 펼치는 아티스트 16명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ONE'은 뉴욕에 위치한 대학의 한인 학생회가 모여 이루어진 연합 단체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해 지속적으로 뉴욕과 한국에서 글로벌적인 아티스트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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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는 참여 아티스트를 국내까지 넓혀 현역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과 역량 있는 미래의 아티스트들 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전시 참여 기회가 많지 않은 학생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해 지속적으로 문화예술분야의 발전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이마트, 애임하이 유학원에서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김소현, 김예은, 김희조, 변자민, 박소영, 안재홍, 이영하, 이지희, 장서원, 전서영, 정희진, 조원, Min Choi(최민혜), 선우(한선우) 외에도 MBC '무한도전'의 전속작가로 유명한 박지만 작가 등의 작품도 전시된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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