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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알티마, 5년 연속 '감동적인 수입 중형차' 1위2017.04.21 14:41
한국브랜드경영협회 선정, 2016년 6개월 연속 베스트셀링 '톱 10'
[아이뉴스24 이영은기자] 한국닛산은 자사 중형세단 '알티마'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선정한 '2017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에서 수입 중형차 부문 최초로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고객감동브랜드지수는 전국 성인남녀 소비자 1천600명이 원인, 상황, 기쁨, 온정 등 감동을 느끼는 4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이번 조사에서 알티마는 1천40점을 획득해 2013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가장 감동적인 수입 중형차'로 뽑혔다.



알티마는 지난해 4월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 이후 연간 판매량이 63% 급성장했다. 지난 3월에는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며 6개월 연속 '수입 베스트셀링카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앞으로도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로 알티마에 대한 변함없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닛산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은기자 eun06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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