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업계 최초로 사전계약 실시 2017.05.18 10:49
하반기 출시 예정 신제품 두 종류 공개, 사전계약 신청 받아
[아이뉴스24 윤선훈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굴삭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8일 발표했다. 국내 건설기계업계에서 제품 출시 전 사전계약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서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미니굴삭기(DX35Z-5)와 3단 붐 굴삭기(DX160W-5K) 등 2개 신제품을 공개하고 사전계약 신청을 받는다.



선착순으로 사전계약을 맺은 80명에게는 판매가격 200만원 할인, 3년 6천시간 특별 보증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전시회 후에는 오는 7월 31일까지 전국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영업지점에서 사전계약 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미니굴삭기와 3단 붐 굴삭기의 시장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국내 1위 업체로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해당 제품군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에게는 사전계약의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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