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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동반∙상생으로 시장경제 양극화 해소"2017.04.21 11:39
20일 서초사옥서 동반성장∙상생협력 6주년 기념식 가져
[아이뉴스24 유재형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20일 하이트진로 서초사옥에서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선포 6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협력사와 지속적인 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동반성장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또 1년간의 협력사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2012년부터 하이트진로는 협력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외국어, 경영, 재무 등 온라인 직무 교육을 제공하고, 임직원의 경조사와 복리후생도 지원하고 있다.



손봉수 하이트진로 생산총괄 사장은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은 시장경제의 양극화를 해소하고, 기업 생태계를 창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여겨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상생하여 하이트와 같이 좋은 제품을 통해 함께 상생, 도약할 수 있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2012년 동반성장 선포 이후, 상시 조직인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협력사와 동반성장∙상생협력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0월에는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참여하는 아름다운 가게 바자회를 개최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손봉수 하이트진로 생산총괄 사장을 비롯한 하이트진로 임직원들과 강재영 동반성장위원회 운영국장, 협력사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하이트진로가 이 날 기념행사에서 협력사와 지속적인 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동반성장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1년간의 협력사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유재형기자 webpo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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