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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게임즈, '멀티 앵글 라이브 서비스' 도입2017.07.17 15:24
선수 개인 화면을 선택 시청하는 서비스…'SSL 시리즈'부터 도입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스포티비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멀티 앵글 라이브 서비스'를 17일부터 시작한다.

'멀티 앵글 라이브 서비스'는 메인 중계 화면과 함께 선수 개인 화면을 실시간으로 선택해 시청하는 신규 서비스다. 이와 함께 스포티비게임즈는 네이버와 함께 'e스포츠 클린 캠페인'도 진행한다.

스포티비게임즈 관계자는 "'멀티 앵글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시청 환경을 제공하고 입체적인 재미를 더하겠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경기 진행을 위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부정행위를 방지하는 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멀티 앵글 라이브 서비스'는 17일 오후 7시에 시작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 시즌2'부터 적용되며, 네이버 스포츠의 실시간 라이브 채널에서 독점 서비스된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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