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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 패스트 레인' 19일과 22일 진행2017.06.19 16:26
'SSL 시리즈 2017 시즌2' 승강전…박령우와 백동준 등 6명 참가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스포티비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SSL FAST LANE(이하 패스트 레인)'을 19일과 22일 오후 7시부터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한다.

'패스트 레인'은 '진에어 SSL 시리즈 2017 시즌2'의 'SSL 프리미어'와 'SSL 챌린지'에 출전할 선수를 가리는 승강전이다.

전 경기가 3전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로 열리며, 'SSL 프리미어 시즌1'의 6~8위 선수와 'SSL 챌린지 시즌1'에서 2~4위를 차지한 선수 등 총 6명이 차기 시즌 'SSL 프리미어' 진출권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19일에는 'SSL 프리미어' 6위 박령우와 'SSL 챌린지' 3위 백동준이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조성주와 김도우가 대결하며, 토너먼트를 거쳐 1위와 2위를 차지한 선수는 'SSL 프리미어 시즌2'에 승격한다.

오는 22일에는 19일 경기에서 3위를 차지한 선수와 변현우, 4위 선수와 조지현이 맞붙는다. 22일 경기에서 1위와 2위에 오르면 'SSL 프리미어 시즌2'에 진출하며 나머지 선수는 'SSL 챌린지 시즌2'로 강등된다.

한편 'SSL 프리미어 시즌2'에는 시즌1 우승자 이신형을 비롯한 5명의 선수와 'SSL 챌린지 시즌1'에서 1위를 차지한 김준호, '패스트 레인'에서 최종 합류하는 4명의 선수 등 총 10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SSL 챌린지 시즌2'에는 'SSL 프리미어 시즌1' 9위와 10위에 머문 김유진과 주성욱, '패스트 레인'에서 탈락한 선수 2명, 지난 18일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6명 등 10명이 참가한다.

'패스트 레인' 1일차 경기는 유대현 캐스터와 고인규, 안준영 해설이, 2일차 경기는 김익근 캐스터와 고인규, 정인호 해설이 담당한다. 전 경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현장에 도착하는 순서대로 좌석을 배정받을 수 있다.

'패스트 레인' 경기는 스포티비게임즈와 IPTV 및 케이블 TV, 네이버, 유튜브, e스포츠TV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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