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KT 롤스터, 준우승에도 후회없는 경기 펼쳤어!
2017.04.22 오후 9:17
[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2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결승전이 열렸다.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KT 롤스터 선수들이 상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규 시즌 1위 SKT T1이 통신사 라이벌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완파하고 1시즌 만에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다. SKT T1의 정글러 '피넛' 한왕호가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결승전 MVP에 선정됐다. MVP 포인트 600점을 획득한 한왕호는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인천=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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