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 개편 거래소 오픈
2017.07.17 오후 3:17
그린다이아로 아이템 거래…등록 대기 시간도 없어져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개편한 거래소를 오픈했다고 17일 발표했다.

거래소에서는 기존의 블루다이아가 아닌 그린다이아를 이용해 아이템 거래가 진행된다. 그린다이아는 레벨을 올리거나 '필드보스 깜짝상자' '명예의전장 시즌보상' 등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재화다.

또한 거래소에서는 최저가 아이템만 거래할 수 있다. 이전에는 아이템을 판매하기 위한 등록 대기 시간이 필요했으나, 이제는 즉시 판매할 수 있게 바뀌었다.

한편 '리니지2 레볼루션'은 온라인 게임 '리니지2'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광대한 오픈필드와 캐릭터, 공성전, 혈맹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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