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7' 한글판 11일부터 예약 시작 2017.05.08 17:31
오는 6월 출시…예약 특전으로 가이드북과 콜렉터즈 카드 증정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박희원, BNEK)는 오는 11일부터 '철권' 시리즈 최신작 '철권 7'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8일 발표했다.

'철권' 시리즈는 누적 판매량 4천400만장을 돌파한 대전 격투 게임이다. 오는 6월 한글화 발매되는 '철권 7'에서는 미시마 가문의 운명에 대한 결말과 함께 발전한 그래픽, 강화된 배틀 시스템, 신규 캐릭터 및 온라인 토너먼트 등을 즐길 수 있다.

'철권 7'의 예약 판매는 1일부터 17일까지며 PC, PS4, Xbox One용 일반판과 콜렉터즈 에디션, PS4용 디럭스 에디션이 발매된다. 18일부터는 선주문 판매가 진행된다.



콜렉터즈 에디션에는 '철권 7' 소프트웨어 외에 ▲한정판 박스 ▲슬리브 ▲카즈야 & 헤이하치 특제 피규어 ▲사운드 트랙 CD ▲특제 스틸북 ▲메탈 키링 등이 들어있으며 디럭스 에디션에는 게임과 시즌 패스가 동봉된다.

예약 특전으로는 참전 캐릭터의 기술 커맨드와 캐릭터 설정 아트 등이 담긴 가이드북과 한국인 캐릭터 '화랑'이 인쇄된 콜렉터즈 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플레이어블 캐릭터 '엘리자'의 프로모션 카드와 개발 스텝 일러스트레이션 캐릭터 패널 7종, 태고의 달인 협업(콜라보레이션) 아이템 프로모션 코드를 PS4 버전 구매자에 한해 제공한다. 이 특전들은 차후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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